‘광교 아이파크’ 주거용 오피스텔, 10일 모델하우스 개관

입력 2015-07-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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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아이파크' 주거용 오피스텔 투시도(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일 광교신도시 C3블록 주거복합단지에 공급하는 ‘광교 아이파크’ 주거용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고 9일 밝혔다.

‘광교 아이파크’ 주거용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26층 2개동(106동, 107동)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E㎡ 188실 △84F㎡ 48실 △84G㎡ 46실 등 총 282실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호수공원변에 접해 있어 대부분의 호실에서 호수 조망권 확보가 가능하고 아파트와 동일한 평면설계가 적용됐다. 전용률은 70%(공급면적 기준)가 넘는다.

세부평면별로 전용 84E㎡는 3-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침실2의 경우 가변형 벽체를 통해 주방공간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전용 84F㎡와 84G㎡는 2면 개방형 거실로 설계됐으며 테라스도 설치된다.

단지 인근에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흥덕IC가 위치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 고속도로 동수원IC 등도 이용이 가능하다. 오는 2016년 2월에는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 구간이 계통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950만원선이다. 오는 15일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이후 20일 당첨자 발표, 22일 계약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2018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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