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가면' 연정훈, 유인영 실체 알았다…앞으로 전개는?

입력 2015-07-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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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가면(방송화면캡처)

수목드라마 '가면' 연정훈이 아내 유인영이 애인 수애를 죽음으로 몰고 간 장면을 보고 오열했다.

8일 SBS 수목드라마 '가면' 13회에서는 최미연(유인영 분)의 비밀을 알게 된 민석훈(연정훈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석훈은 최미연이 자신과 서은하(수애 분)의 관계에 대해 알고 있다는 걸 듣게 된 후 최미연에 대한 뒷조사를 시작했고, 결국 CCTV 영상을 보게 됐다.

최미연은 CCTV 영상을 민석훈이 입수했단 사실을 듣고 민석훈에게 전화를 걸었다. 최미연은 "지금 보려고 하는 거 제발 보지마. 부탁이야"라고 말했지만 민석훈은 이미 CCTV 영상을 본 후였다.

네티즌은 “수목드라마 가면 점점 흥미진진” “수목드라마 가면 전개 너무 좋아” “수목드라마 가면 권선징악” “수목드라마 가면 반전 있을까” “수목드라마 가면 앞으로도 기대” “수목드라마 가면 파이팅”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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