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ㆍ터미네이터 관객동원 1위 놓고 접전 ... 500만 돌파 언제쯤

입력 2015-07-08 1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평해전 터미네이터

(사진=연평해전 300만 돌파(배급사 뉴 제공))

영화 '연평해전''과 '터미네이터'가 흥행 경쟁에 나섰다. 관객동원 1위 자리를 놓고 두 영화가 접전중인 가운데 먼저 개봉한 연평해전은 이달 하순께 500만 관객 돌파가 점쳐지고 있다.

8일 관련업계와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집계 결과 영화 연평해전이 전국관객 15만 30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달 24일 개봉한 연평해전은 이후 꾸준히 흥행 1위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지난 2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개봉하면서 1위 자리를 내줬다. 그러자 6일만인 전날 다시 1위에 올라섰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월드컵이 한창이던 무렵 연평도 인근에서 벌어진 남북 해상교전을 다룬 영화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흥행작 터미네이터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7,000
    • -0.39%
    • 이더리움
    • 3,419,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37%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700
    • +1.81%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83%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