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축구선수 꿈꾸는 꽃미남 아들 공개 “아들은 내가 튀는 걸 싫어한다”

입력 2015-07-08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작가 조선희 (출처=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

사진작가 조선희가 꽃미남 아들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1인 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조선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선희는 축구교실에서 축구연습을 하고 있는 아들 송기휘 군을 공개했다. 특히 송기휘 군은 남자답게 생긴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조선희는 “주어진 시간에선 최선을 다해 아들에게 올인한다”며 “우리 아들은 엄마가 튀는 걸 싫어해서 머리도 노란색 머리를 싫어한다. 예전에 검은색 머리를 했더니 더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 말하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조선희는 현재 서울에서 조아조아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1,000
    • -0.37%
    • 이더리움
    • 3,442,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5
    • +0.05%
    • 솔라나
    • 130,200
    • +2.3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17%
    • 체인링크
    • 14,640
    • +1.5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