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조선희, 남편 송경섭에 세 번 만나고 '이것' 제안 '화끈'...송경섭 "한 달 달라고 했다"

입력 2015-07-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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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조선희 남편 송경섭, 택시 조선희 남편 송경섭

▲'택시' (출처= tvN 방송 캡처)

사진작가 조선희가 남편 송경섭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조선희는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남편인 송경섭 축구 코치와 함께 출연해 동거를 거쳐 결혼에 이른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송경섭은 조선희와의 첫 만남을 언급하며 "둘 다 술에 취해 있었다. 자꾸 등을 때리더라"라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선희는 "세 번 만나고 만난 지 한 달 만에 동거를 제안했다. 밀당 하는 게 싫었다"며 "그러다가 두 달 만에 같이 살기 시작했고, 1년 반 동안 동거를 했다. 결혼은 2년 만에 했다"라고 결혼까지의 과정을 설명했다.

송경섭은 당시 조선희의 동거 제안에 정말 놀랐다며 "한 달의 시간을 달라고 했었다"고 회상했다.

택시 조선희 남편 송경섭, 택시 조선희 남편 송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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