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김종호ㆍ김태윤ㆍ양영호,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금메달

입력 2015-07-07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영호, 김태윤, 김종호(왼쪽 부터).(연합뉴스)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7일 광주국제양국장에서 열린 남자 양궁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에서 멕시코를 230-229로 꺾었다. 김종호(21·중원대)와 김태윤(22·현대제철), 양영호(20·중원대)가 승리를 이끌었다.

멕시코의 랜더로스 아돌프(21), 델 발리에 카스틸로 대니얼 캐빈(23), 카르도소 로페즈 마리오(21)는 경기 초반 10점을 연달아 맞추며 기세를 올렸다. 한국은 57-59로 뒤처졌다. 추격에 나선 한국은 115-115로 따라잡았지만, 다시 172-173으로 리드를 내줬다. 마지막 승부처에서 양영호와 김종호가 연이어 10점을 쏴 1점 차로 멕시코를 무너뜨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38,000
    • +1.19%
    • 이더리움
    • 3,44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23%
    • 리플
    • 2,132
    • +1.14%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8
    • +6.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2.02%
    • 체인링크
    • 13,920
    • +0.9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