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링마벨',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1위 휩쓸어!…걸그룹 대전 승자 되나?

입력 2015-07-07 0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스데이 '링마벨' 음원차트 1위 걸스데이 '링마벨' 음원차트 1위 걸스데이 '링마벨' 음원차트 1위

걸스데이 '링마벨'의 돌풍이 무섭다.

걸그룹 걸스데이가 7일 0시 정규 2집 앨범 '러브(LOVE)' 발표와 함께 타이틀곡 '링마벨'을 공개한 가운데 오전 2시30분 현재 걸스데이 '링마벨'은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걸스데이 '링마벨'은 공개된지 2시30분만에 네이버뮤직, 멜론, 엠넷(Mnet), 지니뮤직 등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벅스뮤직에선 6위, 소리바다 2위 등 대부분의 음원차트에서 모두 상위권을 휩쓸며 걸그룹 대전 승자로 부각되고 있다.

걸스데이 '링마벨'은 밝고 경쾌한 여름 댄스곡으로,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이 인상적이다. '링마벨'은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심장소리를 벨소리가 울린다는 마음을 표현했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졌다.

걸스데이 '링마벨' 음원차트 1위 석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걸스데이 '링마벨' 음원차트 1위 석권, 걸그룹 대전 승자는 걸스데이!" "걸스데이 '링마벨' 음원차트 1위 석권, 걸스데이 노래 모두 좋은 듯" "걸스데이 '링마벨' 음원차트 1위 석권, 링마벨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있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41,000
    • +0.65%
    • 이더리움
    • 3,611,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46,900
    • +0.2%
    • 리플
    • 1,963
    • +3.04%
    • 솔라나
    • 152,900
    • +1.06%
    • 에이다
    • 310
    • +3.33%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71
    • +3.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06%
    • 체인링크
    • 17,210
    • +3.24%
    • 샌드박스
    • 52.53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