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5.6% ‘무한도전 가요제’ 흥행 돌풍 강타

입력 2015-07-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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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역시 ‘무한도전 가요제’였다. 가요제 출연진이 공개된 4일의 ‘무한도전’ 방송은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15.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6월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13.4%에 비해 2.2% 상승한 것이다.

4일 방송에선 2015년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가할 가수들이 ‘복면가왕’ 포맷으로 공개됐다.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선 박진영 자이언티 아이유 혁오밴드 윤상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유재석 등 무도 멤버 6명과 짝을 이뤄 무대를 꾸민다.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년에 한번 씩 열리는 ‘무한도전 가요제’는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어 흥행 보증수표 기획으로 자리잡았다. 뿐만 아니라 음악팬, 음악산업 종사자들에게도 초미의 관심사다. ‘무한도전 가요제’는 출연진의 퍼포먼스 등이 재미와 화제가 될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 가요제’에 소개되는 음악은 음원 시장에서 장기간 상위랭킹을 장악하는 인기 특수를 누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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