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 유연석, 아버지 최재성 보고 눈물

입력 2015-07-02 2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최재성, 강소라, 유연석 (출처=MBC ‘맨도롱 또똣’ 방송화면 캡처 )

‘맨도롱 또똣’ 최재성이 강소라와 유연석의 식당을 찾았다.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최종회에서는 진태용(최재성 분)이 자신의 아들 백건우(유연석 분)와 이정주(강소라 분)가 함께 운영하는 식당 ’맨도롱 또똣’을 찾았다.

앞에서 머뭇거리던 진태용을 발견한 이정주는 식당에 와서 ‘맨도롱 또똣‘ 정식을 대접했다. 이정주는 진태용에게 “‘맨도롱 또똣’하죠? 기분 좋게 따뜻한이라는 뜻이다. 우리셰프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알려준 말이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정주는 “이거 전부 우리 셰프가 만들었다. 마음씨도 따뜻하고 좋은사람이라 요리도 맛있다”며 백건우를 언급했다.

이에 진태용은 아들이 만든 요리를 먹으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진태용이 자리를 떠난 모습을 우연히 목격한 백건우는 뒤에서 눈물을 흘렸다.

‘맨도롱 또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44,000
    • +0.57%
    • 이더리움
    • 3,167,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2.4%
    • 리플
    • 2,037
    • -0.59%
    • 솔라나
    • 126,300
    • +0.08%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59%
    • 체인링크
    • 14,270
    • -0.21%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