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 기관 매수세에 760선안착

입력 2015-07-02 15: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760선에 안착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혼조로 마감했으나 기관 매수세가 수급을 주도하며 지수 상승에 일조했다.

2일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8.00포인트(+1.05%) 오른 768.67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7억693만주, 거래대금은 4조8308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기관을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장 내내 확대됐다. 기관은 282억원을 순매수했다. 특히 투신이 199억원을 순매수하며 수급을 이끌었고 사모펀드 47억원, 보험 40억원, 국가 18억원 등의 순이었다. 개인은 66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22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보면 섬유/의류가 8.42% 급등했다. 제약과 디지털콘텐츠, 코스닥신성장이 2% 넘게 상승했다. 제조, 코스닥중견기업, 코스닥벤처기업, IT부품, 코스닥스타30, 인터넷, 코스닥100이 1% 넘게 뛰었다. 대부분의 업종이 오름세로 마감한 가운데 출판/매체복제, 일반전기전자, 기타제조, 정보기기, 오락/문화, 건설 업종이 하락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셀트리온 +0.85%, 다음카카오 +1.24%, 동서 +1.04%, 메디톡스 +3.88%, CJ E&M -0.39%, 바이로메드 +3.23%, 파라다이스 -1.23%, 로엔 -1.49%, 산성앨엔에스 -1.38%, 코오롱생명과학 +10.91%를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3: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5,000
    • -0.22%
    • 이더리움
    • 3,174,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63,500
    • +0%
    • 리플
    • 2,038
    • -0.68%
    • 솔라나
    • 129,500
    • +0.39%
    • 에이다
    • 374
    • +0%
    • 트론
    • 543
    • +1.69%
    • 스텔라루멘
    • 221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32%
    • 체인링크
    • 14,590
    • +0.9%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