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테크, 대구시 월드스타기업에 선정

입력 2015-07-02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영테크는 대구시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있는 강소기업 및 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선정한 월드스타기업에 뽑혔다고 2일 밝혔다.

월드스타기업은 구영테크를 비롯해 삼우기업과 금형기술기업 화신테크 등 5개사로 월드스타기업 평균 매출액은 460억원이며, 평균 근로자수는 168명이다.

선정된 스타기업 및 월드스타기업은 향후 3년간 대구시 경영진단컨설팅사업 등 맞춤형 직접 지원을 받게 되며 그 외 각종 정책 및 시설자금 이자금리 우대, R&D 및 마케팅 우수인력 및 육성전담기관 기업지원프로그램 우대 등 혜택을 받는다.

대구시 창조경제본부장은 현재까지 136개 스타기업, 6개의 월드스타기업을 선정해 지원해 왔으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중견기업 도시 기반 구축은 물론,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구영테크 관계자는 “지난 4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113억원 규모의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공장부지 취득으로 향후 미래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며 “향후 글로벌 자동차 기업인 GM, 클라이슬러, 포드 등과의 거래로 지속적인 매출 확대 및 다변화를 이룰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대원, 이희화(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0,000
    • +1.17%
    • 이더리움
    • 3,018,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1.29%
    • 리플
    • 2,030
    • +0%
    • 솔라나
    • 127,400
    • +1.9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0.46%
    • 체인링크
    • 13,220
    • +0.4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