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너 같은 딸’ 정보석, 길용우 재산분할 소송 부추겨 “누구 좋으라고, 승산 100%”

입력 2015-07-0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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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정보석이 길용우에 재산분할 소송을 부추겼다.

1일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33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딱 너 같은 딸’에서 소판석(정보석)은 “합의이혼인데 합의 한 적 없죠? 재산분할, 양육권 문제 관련해 합의한 적 없네요?”라고 마정기(길용우)에 물었다.

이어 소판석은 “재산분할 청구할 수 있다. 누구 좋으라고 그냥 주나. 가정 꾸릴 때 집은 어떻게 마련했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마정기가 “학교 선생 월급으로 모은 1000만원하고 은행 대출 얻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소판석은 “종자돈은 마선생님한테 나온 것이다. 승산 100%다. 나중에 고맙단 말씀이나 말아라”라고 해 마정기를 어리둥절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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