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베트남 금융당국 대표단 초청 간담회

입력 2015-07-01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응웬 유이 뀌(왼쪽부터) 베트남 총리실 국제협력국 국장,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응웬 하이 남 베트남 증권위원회 펀드관리국 국장, 박수관 (주부산경남 베트남) 명예총영사가 1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BNK금융그룹 제공)

부산은행은 베트남 금융당국 대표단이 부산은행 본점을 방문해 부산지역 및 부산은행의 금융발전 현황과 베트남의 금융환경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베트남 대표단 일행은 총리실, 재무부, 중앙은행, 증권위원회, 금감위 등 정부 및 주요 금융기구의 실무진으로 구성됐다. 한국과 베트남의 금융산업 전반에 대해 관심이 많았으며, 부산은행의 베트남 호치민 지점설립 등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노력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은행 경영기획본부 박재경 부행장은 “부산은행의 베트남 진출 당위성과 노력을 주요 금융기구의 핵심 인사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현재 진행 중에 있는 베트남 호치민지점 개설이 연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1,000
    • +1.67%
    • 이더리움
    • 3,089,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79%
    • 리플
    • 2,056
    • +1.78%
    • 솔라나
    • 130,500
    • +3.33%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0.09%
    • 체인링크
    • 13,390
    • +1.13%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