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 개최

입력 2015-07-01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경남은행 제공)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지역소외계층 구호를 위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지난 30일 개최했다.

이날 오전 손교덕 은행장과 부점장 부인회 등 30여명은 마산적십자 봉사관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식수자 250여명에게 불고기와 미역국 등을 대접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급식소를 찾은 노인과 장애인들에게 무더위와 메르스로부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식판 가득 음식을 배식을 했다. 부점장 부인회는 배식 시작 두 시간 전에 급식소를 찾아 음식 조리를 도왔다. 배식을 마친 후에는 식판 설거지와 식당청소로 일손을 도왔다.

손교덕 은행장은 “무더위와 변덕스런 날씨로 기력이 쇠하기 쉬운 시기 어려운 이웃들의 기운을 북돋아 드리고자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열게 됐다”며 “지역에 희망을 전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는 경남은행 전 임직원을 비롯해 부점장부인 등 임직원가족들도 동참하는 지역민 구호 봉사활동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7,000
    • +0.18%
    • 이더리움
    • 3,024,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22%
    • 리플
    • 2,031
    • -0.44%
    • 솔라나
    • 127,300
    • +0.71%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41%
    • 체인링크
    • 13,230
    • +0.6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