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광교 아이파크’ 경쟁률 평균 25.5대 1 기록

입력 2015-07-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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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청약에서 90㎡D형은 최고 294.25대1

▲28일 '광교 아이파크' 모델하우스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이 광교신도시에 공급한 ‘광교 아이파크’가 전 가구 1순위로 마감했다. 청약 경쟁률은 평균 25.5대1을 기록했다.

현대산업개발은 1일 ‘광교 아이파크’ 일반공급 842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총 2만1470명이 청약 신청해 평균 2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8개 주택형에서 전 가구 1순위 당해 마감했으며 90㎡D형은 지역별 청약에서 최고 294.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광교 아이파크’는 지난 26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주말 3일 동안에는 5만여명이 방문했다.

이 단지는 광교신도시 상업용지 C3블록에 지어지며 지하 3층, 지상 26~49층, 7개동, 1240가구(아파트 958가구, 오피스텔 28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590만원대이며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대이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7일이며 이후 13일~15일까지 계약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오는 7월10일 개관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51-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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