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5월 누적순익 전년比 34.2%↑…차보험 수익성 개선 - KB투자증권

입력 2015-07-01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투자증권은 1일 현대해상과 관련해 “5월까지 누적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4.2% 증가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4만원을 유지했다.

유승창 KB투자증권 연구원은 “5월까지 누적 순이익은 387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들어 5월까지의 누적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4.2% 증가한 1274억원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유 연구원은 “5월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장기 위험손해율이 86.9%로 하락하면서 장기보험 손해율이 85.9%로 개선됐다”며 “현대해상의 5월 투자영업이익 및 순투자수익률은 각각 704억원 및 3.7%로 견조한 운용자산 증가와 더불어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보험영업 수익성 개선에 따른 실적 호조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고, 주가는 연초 이후 13.5% 상승해 KOSPI를 5.2%p 상회하는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며 “자동차보험 수익성은 양호한 보 험료 성장을 바탕으로 개선 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1,000
    • -0.28%
    • 이더리움
    • 3,446,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44%
    • 리플
    • 2,133
    • +0.28%
    • 솔라나
    • 128,300
    • +1.02%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83
    • -1.02%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47%
    • 체인링크
    • 14,000
    • +1.45%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