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방’ 이이경 “손담비와 키스신, 누나가 잘 리드해줘 즐겁게 촬영”

입력 2015-06-30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CJ E&M)

‘유미의 방’ 이이경이 손담비와 키스신 촬영 소감을 드러냈다.

올리브TV 새 시트콤 ‘유미의 방’ 제작발표회가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담CGV에서 열린 가운데, 손담비, 현우, 이이경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이경은 “여자와 하는 키스신은 처음이었는데 (손)담비 누나가 잘 리드해줘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다음에 다른 여배우와 함께 하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알겠더라”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유미의 방’은 ‘방’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새로운 포맷의 시트콤이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자유분방한 라이프를 즐기는 30대 싱글녀 방유미 역을 맡아 싱글족 여성의 방구석에서 벌어지는 리얼한 일상을 연기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8,000
    • +1.95%
    • 이더리움
    • 3,325,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038
    • +2.31%
    • 솔라나
    • 125,200
    • +3.64%
    • 에이다
    • 389
    • +4.85%
    • 트론
    • 469
    • -1.68%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3.73%
    • 체인링크
    • 13,680
    • +2.93%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