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저축은행, 40년 만에 본점 이전…“서울 대표 저축은행으로 거듭날 것”

입력 2015-06-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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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이호준 조은저축은행 대표이사(왼쪽 세번째)와 최규연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가 서울 논현동 전기공사공제조합빌딩 본점 이전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조은저축은행)

조은저축은행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전기공사공제조합빌딩으로 본점을 이전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호준 조은저축은행 대표는 이날 “40년 만에 이뤄진 본점 이전을 계기로 서울의 대표 저축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조은저축은행은 지난해 신민저축은행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지난 1월 골든브릿지저축은행을 인수했다. 올해 1월에는 골든브릿지저축은행을 인수해 여수, 광주지점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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