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흥만세 등극, 악기 부는 시늉 폭소…삼둥이 대한·민국은?

입력 2015-06-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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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만세가 본능적으로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28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전파를 탔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아빠 송일국은 휴게소에 들렀다. 감자와 옥수수를 먹던 도중 전통 악기를 연주하는 외국인 공연팀을 마주쳤다.

이를 관람하던 삼둥이 만세는 흥에 겨운 듯 옆에 놓여 있는 전통 악기를 집어들더니 직접 부는 시늉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만세는 발을 움직이며 마치 연주하는 듯한 모습을 취했다.

민국 역시 악기를 들고 흔들며 멜로디를 발을 동동 굴러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이는 공연팀을 유심히 지켜보며 미소를 띄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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