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이준석·이상민 반란에 시청자 ‘꿀잼’ 엄지척

입력 2015-06-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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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더 지니어스4’가 새로운 재미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첫 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시청률 1.8%, 최고 시청률 2.6%를 기록했다. 남자 10~40대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더 지니어스’는 역대 시즌 최강자들이 거액의 상금을 놓고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숨막히는 심리 게임을 벌이는 반전의 리얼리티쇼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 1의 홍진호(우승), 김경란(준우승), 이준석, 최정문을 비롯해, 시즌2의 이상민(우승), 임요환(준우승), 유정현, 임윤선과 시즌3의 장동민(우승), 오현민(준우승),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3인이 맞붙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최강의 플레이어들이 참가한 만큼 그 어느 시즌보다도 숨 막히는 심리전과 두뇌 대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반전 드라마와 예측불허의 결말이 펼쳐지며 강력한 재미를 선사했다는 평이 이어졌다.

이날 1회전 결과 이상민은 단독 우승을 차지했고 유정현은 데스매치에서 이준석과 분전했으나 결국 탈락을 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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