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박인비, 시즌 첫 컷 탈락 위기…월마트 NW 아칸소 2R 70위권

입력 2015-06-28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인비가 올 시즌 LPGA투어 개인 첫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 (AP뉴시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컷 탈락 위기에 놓였다.

박인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골프자(파71ㆍ7001야드)에서 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원) 2라운드에서 17번홀(파4)까지 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로 70위권(오전 9시 30분 현재)에 머물러 있다.

인코스로 출발한 박인비는 2번홀(파3) 보기에 이어 3번홀(파4) 더블보기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박인비는 6번홀(파3)에서 버디로 한 타를 만회하며 안정감을 찾았고, 12번홀(파3)에서 다시 버디를 추가하며 막판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박인비가 최종 3라운드(결선)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최소 한 타는 더 줄여야 한다.

박인비는 올 시즌 HSBC 위민스 챔피언스와 노스 텍사스 슛아웃,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차례로 우승하며 리디아 고(18ㆍ뉴질랜드)를 제치고 세계랭킹 1위를 탈환했다.

한편 최나연(28ㆍSK텔레콤)은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쳐 중간합계 13언더파 129타로 단독선두에 올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29,000
    • +2%
    • 이더리움
    • 3,094,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02%
    • 리플
    • 2,059
    • +2.13%
    • 솔라나
    • 130,600
    • +3.57%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0.37%
    • 체인링크
    • 13,410
    • +1.5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