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라면박람회’가 열린다… 한ㆍ중ㆍ일 역사관부터 체험관까지 볼거리ㆍ즐길거리 풍성

입력 2015-06-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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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22일, COEX(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려

현대인들의 대표 기호식품이 된 라면. 라면을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고 그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ㆍ중ㆍ일 3국의 라면 역사를 알아보고 국내 관련 상품과 체험시설을 통해 라면을 즐길 수 있는 신문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국내 최초로 라면에 대해 모든 것을 알아보는 ‘2015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를 8월 20~22일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한류 붐까지 일으키고 있는 라면을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한ㆍ중ㆍ일 라면역사관 △라면 대표기업 프로모션관 △전시홍보관 △놀이ㆍ체험관으로 구성해 참관객에게 정보 전달은 물론 잊을 수 없는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전ㆍ현장 체험형 이벤트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나만의 라면 레시피를 소개하며 현장경연을 벌이는 ‘마이 라면 레시피(마라레)’와 직접 제작한 ‘함께라면 CF 콘테스트’ 등이 대표적이다. 이번 박람회는 다음카페 ‘라면천국(http://cafe.daum.net/ramyunheaven)’이 파트너 채널로 함께 참여한다.

박람회 기간 동안 ‘나만의 라면 D.I.Y ’ 체험관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후원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박람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소개는 홈페이지(http://ramen.etoday.co.kr) 참조.

문의는 대한민국 라면박람회 사무국(02-799-6728)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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