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과매도 국면…매수기회로 활용해야 - 삼성증권

입력 2015-06-24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24일 두산중공업에 대해 “최근 조정을 매수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9000원을 유지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두산중공업 주가는 올해 초 4개월간 29% 상승한 뒤, 다시 최근 두 달간 18% 하락했다”며 “올해 배당을 주당 750원으로 가정하면 현 주가에서 배당수익률은 3%. 현 추가적인 주가 하락 가능성 높지 않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조정 원인 중 하나는 2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 때문이지만 2분기 실적보다 미래 수익성 개선을 결정짓는 수주실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연구원은 “2012-2013년 수주부진으로 인한 본사의 매출둔화(고정비 부담 증가)가 당분간 불가피하지만 2014년에 3년 만에 최초로 매출규모를 상회하는 수주를 확보했다”며 “올해까지 매출규모 이상의 수주를 확보한다면 본사 실적은 올해가 바닥”이라고 지적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0,000
    • -1.46%
    • 이더리움
    • 3,440,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35%
    • 리플
    • 2,251
    • -4.17%
    • 솔라나
    • 139,900
    • -0.43%
    • 에이다
    • 429
    • -0.23%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9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0.74%
    • 체인링크
    • 14,530
    • -0.68%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