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컴백설 제기, 연기자 전향한 소희는?…'선예ㆍ예은ㆍ유빈ㆍ혜림ㆍ소희+선미' 근황 살펴보니

입력 2015-06-24 0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더걸스 컴백'

(사진=원더걸스 공식 홈페이지)

걸그룹 원더걸스의 컴백 소식이 화제다.

23일 한 매체는 "원더걸스가 조만간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3년 만에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원더걸스는 올여름 컴백 예정이며 2010년 원더걸스를 탈퇴한 선미도 팀에 합류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에 대해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원더걸스의 컴백 보도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는 입장이다. JYP측은 "원더걸스 컴백에 대해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며 "뮤직비디오 촬영 진행 여부와 선미 합류 여부 등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원더걸스의 컴백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네티즌은 원더걸스 멤버들의 근황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선예는 결혼 이후 지난 2013년 딸을 출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원더걸스 멤버는 리더 선예를 비롯해 예은, 유빈, 혜림, 소희 등으로 선미는 팀에서 나간 바 있어 이번 컴백에 포함될 것인지의 여부도 관심사다.

일각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원더걸스의 컴백은 팀에서 이탈했던 선미가 포함되고 이미 소속사를 옮겨 연기자로 전향한 소희가 빠진 5인조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희는 BH엔테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올해 초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에 출연했던 바 있다.

한편 원더걸스의 컴백 가능성 제기에 네티즌은 "원더걸스 컴백, 소희가 없는 컴백인가?" "원더걸스 컴백, 소희가 없으면 좀 허전한데" "원더걸스 컴백, 여튼 컴백하면 좋겠네" "원더걸스 컴백, 얼마만의 컴백인건지"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원더걸스 컴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72,000
    • +5.76%
    • 이더리움
    • 3,771,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361,500
    • +5.27%
    • 리플
    • 2,045
    • +6.23%
    • 솔라나
    • 160,700
    • +6.78%
    • 에이다
    • 332
    • +6.7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9
    • +7.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800
    • +4.22%
    • 샌드박스
    • 54.98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