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찬열 "해외가면 호텔 밖으로 안나간다"…왜?

입력 2015-06-23 1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찬열, 첸, 세훈 출연(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파워타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털어놓은 아이돌 고충이 새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엑소 멤버 찬열, 첸, 세훈이 출연했다.

이날 찬열은 "세훈이랑 (여행)가보고 싶다"고 말했고 세훈은 "그럴 것 같았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찬열의 아이돌 고충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찬열은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해외공연을 많이 다니긴 다니는데 항상 어디를 나가진 못하고 공연만 하고 바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남더라도 호텔 안에만 있어서 답답하기도 하고 그랬다"며 "나가면 많이들 알아보시고 그러는데 혹시라도 돌아다니는데 남들에게 피해가 갈 수 있고 위험하게 될 것 같아서 못 나간다"고 덧붙였다.

파워타임 찬열의 아이돌 고충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워타임 찬열 얘기 들으니까 너무 안타깝다", "파워타임 찬열, 아이돌 고충인가", "파워타임 찬열, 힘내세요", "파워타임 찬열, 같이 여행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0,000
    • +0.1%
    • 이더리움
    • 3,463,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74%
    • 리플
    • 2,120
    • -0.61%
    • 솔라나
    • 128,100
    • -0.54%
    • 에이다
    • 375
    • +0%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46%
    • 체인링크
    • 14,010
    • +0%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