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개인 환매행진에 주식형펀드 설정액 40조원대로 감소

입력 2015-06-23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순수 주식형 펀드 설정액이 40조원대로 내려앉았습니다.

금융투자협회 통계에 따르면 공모로 판매한 국내 순수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지난 18일 기준으로 47조7156억원입니다. 월별 설정액이 40조원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07년 10월 44조1353억원 이후 처음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96,000
    • +0.54%
    • 이더리움
    • 3,414,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82%
    • 리플
    • 2,163
    • +0.75%
    • 솔라나
    • 143,100
    • +1.13%
    • 에이다
    • 411
    • -0.24%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0.63%
    • 체인링크
    • 15,470
    • -0.9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