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LG, 스마트폰 사업 확대 교두보 '인도' 낙점

입력 2015-06-23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확대의 교두보로 인도가 부상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에 이어 제3의 스마트폰 시장으로 떠오른 인도 시장의 선점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려는 전략입니다.

이코노믹 타임스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10%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이는 현재 점유율(5% 미만)의 두 배 수준으로, 인도 시장 전체로 보면 ‘톱3’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63,000
    • -1.84%
    • 이더리움
    • 3,315,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1.24%
    • 리플
    • 2,138
    • -2.86%
    • 솔라나
    • 132,500
    • -2.65%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523
    • +0%
    • 스텔라루멘
    • 230
    • -4.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4.77%
    • 체인링크
    • 14,960
    • -2.79%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