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송하윤, 김민수에 ‘다이아몬드’ 사달라...달달 로맨스

입력 2015-06-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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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그래도 푸르른 날에’ 영희(송하윤 분)와 동수(김민수 분)가 로맨틱한 사랑을 이어갔다.

23일 방송된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 연출 어수선) 81회에서는 다시 만난 영희와 동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희와 동수는 해진 거리를 걸으며 로맨틱한 대화를 나눴다. 영희는 “아 좋다”라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했다. 영희는 특히 동수와 마주보고 걸으며 그의 팔짱을 꼈고, 그런 영희에게 동수는 손을 잡으며 화답했다.

이어 영희는 동수에게 “언제 사줄 거야. 목걸이?”라고 말했고 동수는 “말만 해라. 다 사줄게”라고 말했다. 이에 영희는 “다이아몬드”라고 말하며 멋쩍게 웃어 달달함을 자아냈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는 1970년대 격동의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인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송하윤, 김민수에 ‘다이아몬드’ 사달라...달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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