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과거 여성 운전자 옹호 발언 "사고 나면 창문 살짝 열어 이야기...힘없는 여자 봉변 당할 수 있어"

입력 2015-06-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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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노유민, 과거 여성 운전자 옹호 발언 "사고 나면 창문 살짝 열어 이야기...힘없는 여자 봉변 당할 수 있어"

노유민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여성 운전자 옹호 발언이 새삼 화제다.

노유민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통 우리나라 여자들이 자동차 사고가 나거나 자동차 때문에 싸움이 난다면 여자들은 자기 보호를 위해서 차문을 잠그고 창문을 살짝 열어 이야기를 한다. 자기 보호를 위해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힘없는 여자는 봉변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노유민은 "끝까지 모른 척 앉아있기도 그렇고 내리자니 봉변당할 것 같다"는 한 네티즌의 말에 "우선 창문을 열고 상황보고 사고처리 해주실 분들에게 빨리 연락을 해야죠. 보험이나 가족 등등"이라고 답했다.

노유민의 말에 네티즌은 "노유민 여성 운전자에 대한 세심한 마음이 보기 좋다" "노유민 말대로 여성 운전자는 봉변 당하기 쉽다" "노유민처럼 생각하면 길거리 실랑이는 없을 것" "노유민이 직접 겪은 일인 것 같다" "노유민 착하다" "노유민 아내도 보고 있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노유민, 과거 여성 운전자 옹호 발언 "사고 나면 창문 살짝 열어 이야기...힘없는 여자 봉변 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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