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위한 TF 구성

입력 2015-06-22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22일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준비를 위한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상설운영에 들어 갔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설립초기부터 전광판이 없는 지점, 종합자산관리모델, 적극적인 해외진출, 발빠른 스마트비즈니스 등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성장했다. 이런 혁신 DNA와 경쟁력을 십분활용해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TF에서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사업모델 구축을 위해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미래에셋증권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을 환영한다”며 “ICT기업 등 혁신성 있는 파트너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안을 포함하여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65,000
    • -0.96%
    • 이더리움
    • 3,45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1%
    • 리플
    • 2,138
    • -0.37%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51%
    • 체인링크
    • 14,010
    • +0.5%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