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부질문]최경환 “전기료 등 최대한 절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입력 2015-06-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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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가계부담 절감을 위해 “전기료 등의 부분도 최대한 절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최 부총리는 국회에서 열린 경제부문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가계비용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정책에 대한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의 질문에 “정부에서도 나름 대책을 강구하고 있지만 서민경제 어려움 지속되고 있는 부분은 걱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통신비는 무료로 전환했고 주거비도 기업형 임대주택 확대 통해서 주거비 낮추려고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 부총리는 “우리 경제가 저성장 국면으로 불가피하게 들어간 측면이 있다”면서 “가장 고통스러운 계층이 서민”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이다. 또 가계소득을 늘려야겠다. 그리고 생계비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소상공인 직접적인 도움 등 이런 네 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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