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쥬라기 월드’, 주말 106만 동원 ‘극비수사’ 제치고 1위

입력 2015-06-22 0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쥬라기 월드' 메인 포스터(사진제공=UPI코리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갔다.

2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쥬라기 월드’는 21일 하루 동안 42만162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쥬라기 월드’는 지난 18일 개봉한 김윤석, 유해진 주연의 ‘극비수사’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내어줬지만 주말 1위를 탈환하며 누적 관객 수 341만명을 돌파했다.

‘쥬라기 월드’는 19일 17만명, 20일에는 4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에만 1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극비수사’ 역시 이날 35만9063명을 동원하며 ‘쥬라기 월드’와 쌍끌이 흥행을 이어갔다. ‘극비수사’는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관객 동원 추이를 보였다. 누적 관객 수는 116만5641명.

또 박보영, 엄지원 주연의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이 6만2383명을 동원하며 3위를 기록했고, ‘샌 안드레아스’가 3만5752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심야식당’ ‘스파이’ 순으로 박스오피스 순위가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4,000
    • +2.78%
    • 이더리움
    • 3,242,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2.09%
    • 리플
    • 2,023
    • +2.38%
    • 솔라나
    • 123,700
    • +1.89%
    • 에이다
    • 381
    • +2.7%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48%
    • 체인링크
    • 13,580
    • +3.66%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