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마크72에 베트남 국영통신 비엣텔 입주 확정

입력 2015-06-21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부터 3500명 근무…아파트 입주율 95%, 오피스 가동률 85% 추산

▲'랜드마크72' 전경(사진=경남기업)

경남기업은 21일 베트남 하노이 소재 랜드마크72 오피스에 베트남 국영통신기업인 비엣텔(Viettel)이 오는 9월 입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랜드마크72 오피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비엣텔은 약 2만㎡(7개 층, 임대면적기준)의 면적을 임대했다. 오는 9월 자회사 직원을 포함해 약 350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비엣텔이 입주를 확정한 랜드마크72는 대지면적 4만6054㎡, 연면적 60만9673㎡의 복합건물이다. 아파트는 50층 2개동 922가구로 현재 입주율은 95%에 다다른다.

오피스는 72층 복합동의 12~47층으로 약 17만㎡ 규모다. 서울 강남 파이낸스센터(GFC) 전체 오피스 면적과 비슷하다. 오는 9월 비엣텔이 입주하면 오피스 전체 근무 인원이 약 1만3000명에 달하며 오피스 가동율은 8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남기업 측은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63,000
    • -0.04%
    • 이더리움
    • 2,908,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15
    • -0.15%
    • 솔라나
    • 123,400
    • -1.12%
    • 에이다
    • 377
    • -1.05%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6%
    • 체인링크
    • 12,880
    • -0.6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