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아이유, 눈물 펑펑 쏟은 이유는?…김수현ㆍ차태현이 그만?

입력 2015-06-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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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KBS 홈페이지)

*‘프로듀사’ 아이유, 눈물 펑펑 쏟은 이유는?…김수현ㆍ차태현이 그만?

‘프로듀사’ 아이유가 김수현과 차태현 앞에서 눈물을 보인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ㆍ연출 표민수 서수민) 12회에서는 신디(아이유)가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프로듀사’에서 준모(차태현)와 승찬(김수현)은 신디(아이유)를 상대로 몰래카메라를 진행한다. 이에 신디는 그만 눈물을 쏟아내고 만다. 준모는 국장의 반대를 무릅쓰고 신디와의 촬영을 그대로 강행한다. 하지만 신디는 변대표(변대표)가 만든 거짓 출생 논란에 연일 매스컴에 오르내리며 방송활동 10년 만에 최대위기를 맞는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프로듀사’ 11회는 13.4%(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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