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윤종신, 인생의 전환기는 바로 전미라…왜?

입력 2015-06-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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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최근 ‘사람이 좋다’ 윤종신의 아들 라익군이 엄마 전미라의 편을 들었기 때문이다.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와 가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라익이는 “아빠는 결혼을 잘 한거야”라고 말을 꺼낸 뒤, “아빠 엄마랑 결혼 안 했으면 술 엄청 마셨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리를 뜨며 “고생했어. 아빠 노래하고 올게”라고 덧붙였다.

무대에 오른 그는 “이 자리에 아이들 셋과 아내가 와 있을 거예요”라고 소개한 뒤 노래를 불렀다.

한편 윤종신은 결혼이 인생의 전환기였다고 고백했다. 아내 전미라와 생활은 밖에서 사회생활하는 자신에게 든든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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