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윤종신, 인생의 전환기는 바로 전미라…왜?

입력 2015-06-20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최근 ‘사람이 좋다’ 윤종신의 아들 라익군이 엄마 전미라의 편을 들었기 때문이다.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와 가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라익이는 “아빠는 결혼을 잘 한거야”라고 말을 꺼낸 뒤, “아빠 엄마랑 결혼 안 했으면 술 엄청 마셨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자리를 뜨며 “고생했어. 아빠 노래하고 올게”라고 덧붙였다.

무대에 오른 그는 “이 자리에 아이들 셋과 아내가 와 있을 거예요”라고 소개한 뒤 노래를 불렀다.

한편 윤종신은 결혼이 인생의 전환기였다고 고백했다. 아내 전미라와 생활은 밖에서 사회생활하는 자신에게 든든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53,000
    • -0.11%
    • 이더리움
    • 3,411,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3%
    • 리플
    • 2,091
    • +2.2%
    • 솔라나
    • 136,100
    • +4.29%
    • 에이다
    • 400
    • +2.83%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24%
    • 체인링크
    • 15,230
    • +4.1%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