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ㆍ송하윤 사이 보이지 않는 벽 “어쩌나”

입력 2015-06-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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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ㆍ송하윤 사이 보이지 않는 벽 있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와 송하윤의 보이지 않는 벽이 드라마의 맛을 더한다.

22일 오전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극본 김지수 박철ㆍ연출 어수선)’ 80회에서는 동수(김민수)에게 걸려온 전화로 그가 살아있음을 알게 된 영희(송하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 영희는 눈물을 흘리며 기뻐한다. 가족들도 동수의 생존 소식에 안도한다. 인호(이해우)는 그간 마음고생 했을 영희가 편안해질 거란 생각에 안심한다. 그러나 그동안 자신이 영희를 모질게 대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마음 아파한다. 인호는 영희와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한다.

덕희(윤해영)는 비너스화장품 판매로 진주화장품 판매실적이 저조하자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

한편 22일 방송되는 ‘그래도 푸르른 날에’ 80회는 오전 9시부터 KBS를 통해 방송된다.

*‘그래도 푸르른 날에’ 이해우ㆍ송하윤 사이 보이지 않는 벽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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