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베셀, 코스닥 이전 상장 첫날 ↓

입력 2015-06-19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셀이 코스닥시장 이전 상장 첫날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12분 현재 베셀은 시초가 대비 12.69% 내린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9000원)보다 48.89% 오른 1만3400원에 형성됐다.

베셀은 2004년 설립된 액정표시장치(LCD)·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용 장비 생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572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525억원의 중국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중국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베셀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셀 인라인(Cell In-Line)시스템의 경우 중국에서 81%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권현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7]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36,000
    • +4.38%
    • 이더리움
    • 3,472,000
    • +9.05%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14%
    • 리플
    • 2,286
    • +7.78%
    • 솔라나
    • 140,700
    • +4.38%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7.25%
    • 체인링크
    • 14,660
    • +5.7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