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높은 금리의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6-19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낮은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높은 금리의 미수/신용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대환대출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연3.1%의 저렴한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며 증권사 변경이나 신규계좌개설이라는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반대매매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할 수 있으며, 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 갈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6월 19일 종목검색 랭킹 50

코아스,대우조선해양,서한,비트컴퓨터,씨앤피로엔,후성,대유에이텍,네오아레나,현대상선,아시아나항공,손오공,한올바이오파마,한화케미칼,동방,이스트아시아홀딩스,아이즈비전,내츄럴엔도텍,포비스티앤씨,파인테크닉스,소리바다,신성통상,이화전기,티케이케미칼,에스텍파마,엠게임,코웰패션,동양네트웍스,신원,삼성중공업,유진기업,다날,신일산업,삼성물산,원익IPS,일양약품,에스넷,라온시큐어,리노스,SBI인베스트먼트,한국전력,홈캐스트,비츠로시스,영인프런티어,씨씨에스,아프리카TV,삼성제약,LG유플러스,현대차,네이처셀,LG디스플레이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4,000
    • +6.32%
    • 이더리움
    • 3,306,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403,900
    • +30.5%
    • 리플
    • 1,911
    • +5.52%
    • 솔라나
    • 125,500
    • +4.32%
    • 에이다
    • 298
    • +8.3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12.16%
    • 체인링크
    • 15,840
    • +7.1%
    • 샌드박스
    • 64.93
    • +9.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