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 '사랑의 헌혈증' 전달

입력 2015-06-1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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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신협중앙회장 문철상)은 지난 6월 18일 대전시 둔산동 소재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사랑의 헌혈증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 문철상 신협중앙회장)

신협사회공헌재단이 18일 대전 둔산동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사랑의 헌혈증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전국 신협 임직원이 3월부터 실시한 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 2000매와 500만원의 기부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신협 헌혈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2013년부터 한국 신협의 날(5월 1일)을 기념해 진행되는 신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를 통해 지난 3년간 총 7700매의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문철상 신협중앙회장은 "백혈병,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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