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상 대우인터내셔널 신임 사장 취임

입력 2015-06-17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인터내셔널은 17일 김영상<사진>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인천 송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영상 신임 사장은 1982년 ㈜대우에 입사한 후 토론토지사장, 모스코바지사장 등 12년 간 해외 주재경력을 비롯해 철강1실장, 금속실장, 원료물자본부장, 철강본부장 등을 거쳤다. 대우인터내셔널의 해외 철강영업과 마케팅을 두루 거친 대표적인 ‘해외 영업통’으로 꼽힌다.

대우인터내셔널 측은 “빠른 시일 내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영상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김 신임 사장 프로필.

△1957년 1월 26일생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1982년 ㈜대우 입사 △1999년 토론토지사장 △2004년 모스코바지사장 △2007년 철강1실장 △2010년 ㈜대우인터내셔널 전무 △2014년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21,000
    • +0.61%
    • 이더리움
    • 3,409,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
    • 리플
    • 2,100
    • +2.59%
    • 솔라나
    • 137,100
    • +5.22%
    • 에이다
    • 406
    • +4.64%
    • 트론
    • 520
    • +1.17%
    • 스텔라루멘
    • 24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2.02%
    • 체인링크
    • 15,510
    • +6.6%
    • 샌드박스
    • 122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