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10세까지 사용 가능한 '디-가드' 출시

입력 2015-06-17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다이치)

유아용 카시트업체 다이치는 자사 브랜드몰을 통해 올해 신제품 '디-가드 (D-Guard)'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디-가드는 지난해 다이치가 선보인 유아용카시트 ‘퍼스트세븐’에 이어 약 1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1세(9kg)부터 10세(36kg)까지 사용할 수 있는 ‘디-가드 토들러’와 3세(15kg)부터 10세(36kg)까지 사용하는 ‘디-가드 주니어’ 2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2중 충격흡수 구조로 보다 안전하게 아이를 보호해주며, 빌트-인 ISOFIX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카시트를 장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이치는 이번 디-가드 온라인 론칭을 기념해 자사 브랜드몰에서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다이치몰을 통해 디-가드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은 물론, 신제품 구매자 전원에게 5만원 상당의 전용 썬바이저를 증정한다.

다이치 관계자는 “카시트 사용 권고 연령이 점점 확대되는 추세에 따라 지난해 7세까지 사용 가능한 퍼스트세븐 카시트를 선보인 것에 이어 올해는 10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신제품 디-가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다이치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것은 물론, 사용연령 폭이 더욱 넓어지며 경제성까지 한층 강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43,000
    • -0.87%
    • 이더리움
    • 3,41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3%
    • 리플
    • 2,238
    • -1.19%
    • 솔라나
    • 138,700
    • -0.5%
    • 에이다
    • 426
    • +0.71%
    • 트론
    • 446
    • +1.13%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3%
    • 체인링크
    • 14,460
    • -0.07%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