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네이처셀,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소식에 ↑

입력 2015-06-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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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주가가 오름세다. 모기업 케이스템셀이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에 돌입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17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보다 2.27% 오른 4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의학전문지 메디파나뉴스에 따르면 케이스템셀은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인 조인트스템의 임상 2b/3상이 시작된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일부 연골결손을 치료하는 줄기세포가 개발된 적은 있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을 치료하는 줄기세포치료제, 그것도 수술이 아닌 주사 방식으로 투여하는 줄기세포치료제는 조인트스템이 유일하다.

이 매체는 또 관계사 네이처셀이 국내 판매원으로서 시판준비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케이스템셀은 성체줄기세포 전문 바이오기업으로 보유 지분율 15.14%로 네이처셀의 모회사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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