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많은 하한가] STS반도체ㆍ휘닉스소재ㆍ코아로직, 워크아웃 보도 '下'

입력 2015-06-1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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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반도체가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했다는 보도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관계사인 휘닉스소재와 코아로직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했다.

17일 오전 9시 4분 현재 STS반도체는 전일보다 29.91%(1370원) 떨어진 321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STS반도체통신이 채권단에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STS반도체통신에 이어 관계사는 코아로직, 휘닉스소재 등의 연쇄 워크아웃 가능성도 예상된다.

이에 따라 휘닉스소재와 코아로직 역시 각각 29.96%, 29.84% 하락해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STS반도체와 휘닉스소재, 코아로직에 대해 워크아웃 신청 관련 보도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관한 조회공시를 이날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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