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 ELS 등 총 15종 공모

입력 2015-06-16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DB대우증권은 16일부터 최대 연 10.90%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포함 DLS, DLB 등 총 15종을 7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4140회 HSCEI-EuroStoxx5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첫 번째 조기상환배리어를 83%로 설정함으로써 조기상황 가능성을 높였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3%(6개월), 80%(12·18·24·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7.0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방 녹인(KI, Knock In) 배리어를 37.5%로 낮춤으로써 손실 가능성을 줄인 ‘제2069회 금가격지수-은가격지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DLS’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4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3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40%의 수익을 지급한다.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 S&P500지수, DAX지수, 금/은가격지수, WTI/Brent 최근월선물 일일정산가격을 기초자산으로 연 10.90%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들과 만기 1년 WTI 원금 101% 보장 넉아웃콜옵션형 DLB 그리고 CD91일물 원금보장 만기 약 3개월 디지털콜옵션형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ELS의 경우 18일, DLS/DLB의 경우 19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DB대우증권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6,000
    • -0.86%
    • 이더리움
    • 3,25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0.47%
    • 리플
    • 1,978
    • -0.45%
    • 솔라나
    • 122,100
    • -0.25%
    • 에이다
    • 355
    • -1.11%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89%
    • 체인링크
    • 13,010
    • -0.54%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