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티, 제주 시내면세점 특허신청 위한 컨소시엄 참여

입력 2015-06-16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디지털 셋탑박스 전문기업 주식회사 디엠티가 제주도 신규 면세점 특별허가권 취득을 위해 구성된 ㈜제주면세점 컨소시엄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엠티는 종합아웃소싱 전문기업 삼구INC, 부영주택, 고속도로 휴게소 유통기업인 ㈜부자 및 제주기업 3곳과 함께 ㈜제주면세점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신규 면세점 특별허가권 취득을 신청했다.

제주면세점은 면세점 위치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내 부영호텔로 결정하고 특별허가권 취득 결정 시 본격적인 면세점 영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제주도는 한류열풍을 타고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함으로써 유통사업의 황금시장으로 급부상 중이다.

2011년 제주도내 면세점 매출 규모는 5,675억 원에서 2014년 1조 459억 원으로 지난 3년간 연평균성장률 22.6%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매출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디엠티 관계자는 “세점 사업이 국내 유통사업에서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어 당사가 포함된 ㈜제주면세점이 특허를 취득하게 된다면 당사는 한 단계 레벨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정부는 신규 면세점 허가를 위해 심사를 진행 중이며 8월까지 해당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0.54%
    • 이더리움
    • 3,408,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07%
    • 리플
    • 2,076
    • -0.34%
    • 솔라나
    • 129,400
    • +1.41%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04%
    • 체인링크
    • 14,530
    • +0.6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