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학교 2015' 이다윗, 종영소감 "방송 끝나면 허전할 것 같아"

입력 2015-06-1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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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학교 2015' 이다윗 '후아유-학교 2015' 이다윗 '후아유-학교 2015' 이다윗

▲사진=KBS 2TV '후아유-학교 2015'

'후아유-학교 2015' 이다윗이 진심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다윗은 16일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마지막회를 앞두고 종영소감을 전하며 드라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윗은 "2학년 3반 친구들, 선생님, 스태프와 감독님까지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고 헤어지는게 너무 아쉽다"면서 "그동안 많은 응원을 보내준 시청자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방송이 끝나면 너무 허전할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다윗은 '후아유-학교 2015'에서 2학년 3반의 반장인 공부 로봇 박민준 역을 맡아 부모님과의 갈등과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사실적으로 표현해 내며 시청자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깊이있는 눈빛과 설득력 있는 연기로 10대들의 자화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는 16일 밤 10시 마지막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이다윗은 '후아유-학교 2015' 종영 후 영화 '순정'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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