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학교’ 이필모, 마지막 종례 “갑자기 떠나 미안…아직 18살이니까 괜찮아”

입력 2015-06-15 2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아유 학교 이필모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후아유 학교 2015’ 이필모가 학교를 관뒀다.

15일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 15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후아유 학교 2015’에서 김준석(이필모) 선생은 스스로 학교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김준석은 마지막 종례 시간에 “일단 갑자기 떠나 미안하게 됐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라고 했다.

김준석은 이어 “잔소리 하나만 더 할게. 너희가 지나고 있는 이 시간들, 외롭고 힘들고 뭔가 뭔지 모르겠고. 근데 다 괜찮다. 너희들은 아직 18살이니까. 이상 종례 끝”이라며 마무리했다. 교실을 떠난 김준석은 반 학생들의 메시지가 붙은 쪽지를 보게 돼 이목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15,000
    • -0.13%
    • 이더리움
    • 2,605,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47%
    • 리플
    • 1,721
    • -0.58%
    • 솔라나
    • 111,400
    • +2.5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0.56%
    • 체인링크
    • 11,950
    • -0.08%
    • 샌드박스
    • 85.6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