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조니워커·J&B·싱글톤 가격 5% 인상

입력 2015-06-15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가 자사 위스키 제품의 가격을 다음달 1일부터 5% 인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가격이 오르는 제품은 조니워커와 J&B, 싱글톤 등이다.

가격을 내리는 제품도 있다. 프리미엄 보드카 시락(375㎖)의 경우 보드카 저변 확대를 유도하는 차원에서 8% 가격을 낮췄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적 원가 인상 압박에도 불구, 해당 제품의 출고가 인상을 자제해왔다”며 “하지만 최근 원액 수급의 어려움, 인건비와 생산자물가 상승 등으로 출고가 조정을 미룰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가격 조정 배경을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85,000
    • +0.36%
    • 이더리움
    • 3,524,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4%
    • 리플
    • 2,119
    • +1.63%
    • 솔라나
    • 131,200
    • +4.13%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502
    • +0.4%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0.7%
    • 체인링크
    • 14,840
    • +2.56%
    • 샌드박스
    • 114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