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ㆍ이엘리야, 클럽 집단 폭행사건 휘말려...피해자 뇌사 상태

입력 2015-06-12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SBS)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황금복(신다은 분)과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클럽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1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금복이의 생일을 맞이해 식사를 하고 있던 삼과부네 집에 경찰이 들이닥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경찰들은 피해자가 금복과 예령에게 맞아 중태에 빠졌다며 연행해 갔다. 하지만 금복과 예령은 “맞은 건 우리다”며 반항했고, 가족들 역시 “맞은 건 우리 애들이다”라고 반항했다.

이에 경찰은 “머리를 심하게 다쳐 못 깨어날 수도 있다. 합의 못보면 이거 구속이다”라고 경고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25,000
    • +0.59%
    • 이더리움
    • 3,16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0.83%
    • 리플
    • 2,035
    • -0.39%
    • 솔라나
    • 127,100
    • +1.03%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
    • 체인링크
    • 14,240
    • +0.64%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