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신다은ㆍ이엘리야, 클럽 집단 폭행사건 휘말려...피해자 뇌사 상태

입력 2015-06-12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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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황금복(신다은 분)과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클럽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12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되는 ‘돌아온 황금복’에서는 금복이의 생일을 맞이해 식사를 하고 있던 삼과부네 집에 경찰이 들이닥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경찰들은 피해자가 금복과 예령에게 맞아 중태에 빠졌다며 연행해 갔다. 하지만 금복과 예령은 “맞은 건 우리다”며 반항했고, 가족들 역시 “맞은 건 우리 애들이다”라고 반항했다.

이에 경찰은 “머리를 심하게 다쳐 못 깨어날 수도 있다. 합의 못보면 이거 구속이다”라고 경고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 찾기를 그린 드라마다.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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