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현대증권 주식 6474억원에 전량 매각

입력 2015-06-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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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유 중인 현대증권 주식 5307만736주 전량을 처분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6474억6297만원이다.

회사 측은 “거래 종결 이후 3년이 경과하는 시점부터 콜옵션 행사 가능 시기(거래 종결 후 4년 경과 이후)까지 일정 조건 충족시 주식매수 우선 협상권을 보유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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